posted by 전주아태축제 fichfich 2011.06.11 20:55

베트남 카추의 사회자를 맡으신 "틔우미님"



여기 계신 할머님이 여든 한살이시라는데 흠.. ㅎㅎ


악기가 참 특이하죠??^^





 










베트남 전통 공연을 보고나니

아시아의 문화적 성향이 비슷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는 순간이에요^^

고국의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힘든 걸음을 해주신 베트남 공연팀에게도 큰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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