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전주아태축제 fichfich 2011.06.11 15:37


<2011.06.11>



이분이 매 선생님 이십니다!!

박정오 응사님.. ㅎㅎ 온화한 웃음을 가지십니다


카리스마를 풍겨주시는 응사님






날카로운 매의 모습..

눈 빛이 살아있네요!! 날카로운 발톱도 ..





















박정오 응사님과 매 친구와 함께 ..

손을 다치니까 장갑을 끼고 계시죠ㅎㅎㅎ





오른쪽 분이 들고 있는 물건이 시치미 입니다

"우리가 시치미 뗀다 " 는 말이 여기서 유래 되었다죠~~~











매의 사냥모습.. 윽..

밑에 있는게 꿩입니다 ㅜㅜ

즉석해서 매가 요리하는 모습 ㅜㅜ

 
지켜보시던 시민분들은 그 모습이 안타까웠는지, 심지어 매를 그만 말려달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었어요^^;

 

 

 

 

 

 

 







"푸드덕!"





저기 보이는 나무 틀에서부터 응사님께서 매를 부르면 매가 날아 옵니다

길들여지지 않은 매는 놓아두면 하늘로 솟구치거나 날아가 버린다고 하는데요,

응사님 말씀으로는 넓은 산이나, 초원같이 조금 거리가 있는 곳에서도, 응사님께서 부르면 꼭 날아온다고 하네요!

어린왕자의 한 대목이 생각나기도 했어요!


자연과 인간과의 교감의 함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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