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전주아태축제 fichfich 2011.06.12 21:05


<2011.06.12>



이번 공연은 무형문화재 제 15호인 북청사자놀음 입니다!


한바탕 멋드러지게 놀아봅시다~~~~~~





꺽쇠와 양반..

대사와 몸짓하나에도 한국 고유의 풍자가 곳곳에 숨어 있어요!!!!!!!





덩실덩실, 더덩실~~~~




멋진 공연의 연속입니다!!




뜨거운 취재?!현장

저희 기자단들보다 더 멋진 카메라와 열정으로 이번 축제에 함께하고 계신 시민여러분들이예요~!!



 


각시탈을 쓰고 추는 해학의 결정판!!!



 

 

 


이번에도 색동옷을 입은 어린 친구들의 공연이 펼쳐졌는데요,


손짓 하나하나며 표정 하나하나에서도 공연에 대한 열정과, 진정한 극인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있었어요!



부녀자들의 춤사위가 이어지고~~~~


흥겨워 하고 있는 양반의 모습에서 이를 교묘하게 비꼬고 있는 선조들의 지혜와 예술성을 찾아볼 수 있지요???





드디어 사자들의 등장!!!!!!!!!!!!





사자와 함께 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삼국시대 이래 민속놀이로 정착된 가면놀이인 사자놀음은


사악한 것을 물리치고, 잡귀를 쫓아주는 사자의 애교만은 춤사위를 통해


마을의 안녕을 빈다고 하네요!!


여러분들도 사자의 기운으로 남은 한해도 운수대통하시길!!!!!!!

 






" 안녕? 사자야??? "


 


" 어이쿠, 무서워라~~~~~~ "(후다닥)







다음은 태평무 입니다.






장중하면서도 빠르고 기교적인 발짓이


우리 민속음악 대표적인 가락과 장단에 어우러져


독특한 아름다움의 조화를 볼 수 있습니다.






태평한 나라가 계속 될 것 같은 기분이죠????

 

 



제 옆에 계셨던 어르신 분들께서


무용을 하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얼굴이 다 예쁘다며 감탄을 하셨는데


제가 생각해도 공연하신 분들이 정말 고왔다는..!!


이로써 전주 아태축제에서 준비한 대한민국 중요무형문화재 12팀의 초청공연은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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